이태곤, 실제 성격은? "역할로 인해 싸가지 없는 걸로 비춰지지만 싸가지 없는 사람 싫어한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이태곤이 폭행 시비에 휘말린 가운데 사건 목격자의 진술이 화제가 되고 있다.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은 지난 7일 벌어진 폭행 사건에 대해 다뤘다.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이태곤이 늦게 와 닭 한 마리를 튀겨달라고 한 뒤 계산을 마치자 주변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두 남자가 이태곤을 향해 비아냥 거리며 손가락질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태곤은 `연예인이라 우습게 보이냐`고 물었고, 두 남성은 무방비한 상태에서 때렸다고 증언했다.현재 상대방은 쌍방 폭행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 이에 경찰은 "주변 CCTV나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결정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이와 함께 드라마 속 역할로 인해 싸가지 없는 성격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 이태곤의 인터뷰 역시 주목받고 있다.그는 앞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드라마 속과 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 "강한 역할을 많이 했다. 남자랑도 싸우고, 여자랑도 싸웠다. 작품에서는 격한 행동이 많은 역할을 많아서 다가가기 힘들고 싸가지 없는 성격으로 비춰지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며 "실제로는 싸가지가 있다. 싸가지가 없는 사람을 굉장히 싫어한다"고 밝혔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닫힌 지갑에 겨울상품 재고 `한가득`…세일도 효과없다ㆍ변희재, “태블릿PC 조작은 내란음모”라고 주장했지만 “나 어떻게 해?”ㆍ`5월 임시공휴일` 단점 존재? 이철희 발언 "당분간 금요일마다 쉬어야 해"ㆍ제약/바이오주 몰락, 주가 재반등 시기는ㆍ`동탄·다산` 지고 `고양·평택` 뜬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