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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유가 여파…해외건설 수주 10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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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유가 여파로 지난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281억9천231만달러로 1년전에 비해 39%나 급감했습니다.이는 지난 2006년에 기록했던 164억6천816만달러 이후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해외건설 수주액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저유가가 장기화되면서 주요 중동 산유국들이 대형 공사 발주를 대폭 축소한 영향이 컸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환갑’ 멜 깁슨, ‘만삭’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 공개…애정과시ㆍ`복면가왕` 박혜수 "`K팝스타4` 탈락 후 연기자의 길, 행복하다"ㆍ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제약주 반등 모멘텀 될까?ㆍ노승일,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 참고인 출석 “최순실, 독일서 朴대통령과 통화”ㆍ[국고처 김우신] 종목상담-한국항공우주(047810)ⓒ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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