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주류 클라우드, 올해 모델도 AOA설현…"재계약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AOA 설현이 롯데주류 클라우드 모델로 올해도 활동한다. (자료 = 롯데주류)
    걸그룹 AOA 설현이 롯데주류 클라우드 모델로 올해도 활동한다. (자료 = 롯데주류)
    롯데주류가 클라우드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걸그룹 AOA 설현과 계약 연장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주류는 설현 특유의 밝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클라우드'로 전달코자 하는 '영(Young) 프리미엄 맥주'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봤다. 다양한 활동으로 '클라우드' 브랜드를 높이는 데도 효과가 있었다는 판단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설현은 작년부터 밝고 젊은 이미지까지 표현해 준 좋은 모델"이라며 "올해도 설현과 함께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2014년 클라우드 제품 출시 때 여성 배우 전지현을 광고모델로 기용해 차별화를 뒀다. 기존의 맥주광고 시장에선 남성모델이 주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OPEC,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 증산 검토"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을 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OPEC은  올해 1분기 3개월간의 생산량 증산 중단을 끝나고...

    2. 2

      엔비디아 이번 분기도 '2+2' 초과할까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에도 ‘2+2’(매출 20억달러 초과+다음분기 전망 20억달러 초과) 실적을 낼 수 있을까 월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에 대해서 너무 높아진 실적 기대가 오...

    3. 3

      獨 총리 만난 시진핑, 美 겨냥 "자유무역 수호해야"

      25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나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5월 집권한 보수 성향의 메르츠 총리는 그간 중국 관련 ‘디리스킹(위험 회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