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빵집 프랜차이즈보다 못한 면세점 정책 등 입력2017.01.08 19:25 수정2017.01.08 19:25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빵집 프랜차이즈보다 못한 면세점 정책▶‘뉴스의 시대’ 뉴스 가치 측정 의미는? ADVERTISEMENT ▶(카드뉴스) 한랭질환 예방법은?▶2017년엔 걸크러시·반려동물 ‘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YD 승용 브랜드 두 번째 차 온다…전기 세단 '씰' 사전 예약 비야디(BYD)코리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BYD 승용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인 BYD 씰(BYD SEAL)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씰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력한 ... 2 송호성 기아 사장 "美 가격 인상 없다…HMGMA서 HEV 생산" 송호성 기아 최고경영자 사장은 3일 미국의 관세 25% 부과와 관련 "현재 (가격 인상 계획은) 없고 아직 검토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송 사장은 이날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5 서울모빌리... 3 "럭셔리의 정수"…제네시스, G90 기반 쿠페·컨버터블 콘셉트 공개 제네시스가 3~13일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2종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며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제네시스는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