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 드림스타트업, 패션스튜디오 체험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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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CJ도너스캠프 꿈키움창의학교' 패션방송부문 수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아이템을 가지고 제품룩북 촬영과정을 체험하는 행사이며, 도전수퍼모델코리아4 준우승자 YG케이플러스 모델 황현주가 스페셜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
2013년 첫 문을 연 꿈키움창의학교는 CJ의 식품과 문화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꿈이 있는 청소년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CJ 임직원, 각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론수업은 물론 현장체험, 실습 등 입체적인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요리, 음악, 뮤지컬, 영화, 패션방송 5개 부문에 160여 명의 중, 고등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내년 1월 22일에는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꿈키움창의학교 5개 부문의 학생들이 문화창작물을 선보이는 꿈키움STAGE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소셜벤처 드림스타트업은 패션분야의 진로를 희망하거나 사회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패션직업의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패션전문가 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림스타트업 김경환 대표는 “가난이 대물림 되는 사회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향후 취약계층 청년들의 일자리창출과 청년인턴 채용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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