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원 김지용 신임 이사장 선출 입력2016.12.19 03:18 수정2016.12.19 03:18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국민학원은 김지용 상임이사(43·사진)를 제22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김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운영하는 태아산업 부사장을 맡고 있다.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장남이며 대한스키지도자연맹과 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북 5개 시·군 '최악의 산불' 모두 진화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돼 북동부 5개 시·군으로 확산한 역대 최악의 산불이 마침내 모두 꺼졌다. 지난 22일 오전 11시24분께 의성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지 149시간여 만... 2 역대급 火魔 '150시간의 사투'…막판엔 단비가 도왔다 경북 북부지역을 집어삼킨 ‘괴물 산불’이 비가 내리고 바람이 잦아들면서 발생 149시간 만인 28일 오후 5시께 모두 진화됐다. 산림당국이 주불을 진화할 ‘골든타임’으로 보... 3 [단독] 성균관대 의대, 복학 신청 마감 시한 연장…"학생 문의 쇄도" 성균관대 의과대학이 복학 신청 마감 시한을 당초 28일 오후5시에서 같은 날 자정으로 연장했다. 더 많은 학생들에게 복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성균관대는 기존 마감시간이 임박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