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난치병 근로자 가족 지원 입력2016.12.15 17:53 수정2016.12.16 01:12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업은행(행장 권선주·오른쪽)은 15일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88명에게 치료비 4억500만원을 전달했다.기업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고 나니 개밥 털렸다" 영덕 기부 사료 2t 도둑맞아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 중인 경상권 연쇄 산불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현재까지 소중한 28명의 인명을 앗아간 것은 물론 삶의 터전까지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 사고가 난 지역이 대부분 노령인구 비중이 높은... 2 경찰, '성폭행 혐의 피소' 장제원 전 의원 오늘 소환조사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수년 전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28일 서울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언론 공지를 통해 "장 전 의원에 대한 출석 조사가 진행됐고, 관련 진술과 증거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 3 수술 잘됐다는데 계속 '통증'…6㎝ 고정물 손목에 두고 봉합 손목 골절 수술을 받은 60대 여성이 부러진 뼈를 고정하기 위해 삽입했던 6㎝ 길이 철판을 손목에 그대로 둔 채 봉합한 집도의를 경찰에 고소했다.28일 연합뉴스는 60대 여성 A씨가 자신의 손목 골절 수술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