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롬, 티포트 첫 출시…"온도·시간 간편 조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롬_이미지]_휴롬_티마스터
    [휴롬_이미지]_휴롬_티마스터
    휴롬이 한국형 티포트 ‘티마스터’(사진)를 내놨다. 원액기, 블렌더에 이은 휴롬의 세 번째 제품이다. 티마스터는 차의 성격에 맞게 우려내는 기능이 있다. 과일차나 꽃차는 10분, 한방차는 30분, 약탕은 60분 등으로 설정돼 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재료의 영양을 보존하면서 맛있게 끓여내는 게 특징이다.

    휴롬은 차 원료도 직접 공급한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함께 건강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한방차를 개발했다. 상황버섯차, 초석잠차, 쌍화차, 우엉차, 오미자차, 도라지차 등이다.

    오는 21일 CJ홈쇼핑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한약을 달이는 어머니의 정성스러운 손길처럼 티마스터는 차의 효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술보증기금,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은 10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과 '딥테크 기반 혁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2. 2

      소상공인연합회 "대형마트 새벽배송, 골목상권에 대한 사형선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회장 송유경) 등 소상공인 단체들은 최근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법안을 발의한 국회 김동아 의원의 홍제역 인근 지역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10일 밝...

    3. 3

      "CATL 썼다더니 '화재 리콜' 배터리"…전기차 속여 판 벤츠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에 세계 1위 배터리 업체 CATL 제품이 탑재된 것처럼 홍보하며 판매했지만, 실제로는 화재 위험으로 리콜 이력이 있는 배터리 셀이 사용된 사실을 숨긴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