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양 유니코써어치 신임 대표 입력2016.12.05 17:49 수정2016.12.06 00:45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최초의 헤드헌팅 회사 유니코써어치가 5일 김혜양 상무(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김 신임 대표는 2000년 유니코써어치에 입사해 관련 업계 전문가로 오랫동안 인정받아왔다. 유니코써어치는 1992년부터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창사 25주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퇴직금 안 주려 '소송 포기 각서' 들이밀었지만…반전 판결 퇴직 직후 '향후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합의서에 서명했더라도, 근로자가 권리 포기의 법적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면 미지급 퇴직금을 전액 청구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 2 울산 택배영업소서 가스저장용기 폭발해 50대 작업자 '중상' 11일 울산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에서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인근에 있던 작업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남구에 있는 한... 3 MBC '바이든 날리면' 보도…법원, 과징금 3000만원 취소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바이든·날리면’ 자막 보도와 관련해 MBC에 부과된 30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취소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부장판사 양순주)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