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김장철 대비 제조업체 131곳 위생점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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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김장철을 맞아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 점검에 나선 결과 위생기준을 위반한 관련 식품제조업체 131곳을 적발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달 14일부터 18일까지 김치류, 고춧가루, 젓갈류 제조업소 등 2,454곳에 대해 일제 교차 점검한 결과 건강진단 미실시 등을 위반한 131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식약처는 앞으로 식품법령을 고의적으로 위반하거나 부당 이익을 목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무신고 업체와 부패·변질 등 저질 원료 사용,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윤복희 빨갱이 언급 논란 이틀째… 즉각 해명에도 여론 `싸늘`ㆍ대구 서문시장 화재, 2005년과 닮은꼴…서문시장에선 무슨 일이?ㆍ새누리 김종태 "촛불시위, 종북 세력이 선동" 발언에 정청래 분노.."사태를 모르는 한심한 사람"ㆍ대구 서문시장 화재 소식에 자원봉사자 속속 모여ㆍ표창원,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 민경욱 "객관적 기준 없는 분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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