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LS오토모티브, 이란에 1050억 수출 입력2016.11.28 19:52 수정2016.11.29 04:19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S오토모티브(옛 대성전기)가 이란에 1050억원어치 규모의 자동차 부품을 공급한다. 이 회사는 28일 이란 최대 국영자동차 기업인 이란코드로그룹(IKCO)과 실내등, 와이퍼, 스마트키, 도어록, 시트 조절 등 사용자 편의 영역을 통합한 보디도메인시스템을 납품하기로 계약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 초장기 국채 수요 급감…1조 달러 자본 이동이 글로벌 시장 흔든다[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일본의 20~40년 만기 장기 국채의 실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본 대형 생명보험사 등들이 관련 투자를 줄인 영향이다. 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자본 유동성이 흔들리면서 세계 금융 시장에 ... 2 “중국 의존 끊는다”… 세계 1위 구리국 칠레, 미국과 핵심광물 동맹 시동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세계 최대의 구리 생산국 칠레가 미국과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공동 성명을 체결했다고 12일(현지 시간) 밝혔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첫 회의는 향후 2주 이내... 3 이란, 호르무즈 봉쇄 강경 메시지…국제유가 급등·뉴욕증시 급락 마감 [모닝브리핑] ◆ 유가, 이란 호르무즈 봉쇄 의지에…브렌트 100달러 돌파 마감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해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