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티씨 "코스닥 상장 2017년으로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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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커버글라스 및 스마트폰 커넥터 전문기업 제이앤티씨가 이번 코스닥 상장과 관련한 공모를 추후로 연기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습니다.제이앤티씨 관계자는 "당사의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 내년라는 내·외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상장시점을 2017년으로 순연시키기로 했다” 고 전했습니다.장상욱 제이앤티씨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은 당사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또 다른 성장을 위한 도약인 만큼, 미래청사진을 위한 차질 없는 준비로 2017년 성공적인 상장을 견인하겠다” 며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옛말처럼 이번 상장연기에 굴하지 않고, 기업가치 제고의 새로운 기회 마련에 더욱 정진하겠다” 고 말했습니다.또 “이번 IPO과정에서 제이앤티씨의 상장과 관련해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해외 투자자 및 국내 투자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상장시점이 비록 1년여 연기됐지만, 그 1년이 아깝지 않도록 기업가치 극대화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경재 "이명박 2조원, 노무현 8천억 걷어"… 결국 사과ㆍ손연재·최재우, 김연아 조롱 논란까지… "Nice" 무슨 말?ㆍ김연아·박태환·손연재, `늘품체조` 피해·특혜 의혹… 누리꾼 반응은?ㆍ"김연아 `미운털` 박혔다"… 이틀 뒤 헌액식서 입장 밝힐까?ㆍ리듬체조 손연재, 늘품체조 시연회 이틀전 여성체육대상 최고상 수상ⓒ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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