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경험이나 네트워크, 비용 등이 부족한 여성창업자들에게는 창업 리스크가 크지 않으면서 운영의 부담도 적은 소자본아이템들이 적합하다.최근에는 비교적 짧은 시간 매장을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블럭방 등이 여성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그 중 `블럭팡`은 국내 최초로 무제한 레고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레고 및 다양한 세계블럭을 횟수에 제한 없이 월정액으로 무제한 대여할 수 있다는 게 블럭팡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경쟁 브랜드 대비 이용료가 저렴하고, 매월 새로운 레고와 블럭으로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에 꾸준히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무엇보다 매장 운영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짧고, 특별히 운영 상의 부담이 없어 여성 창업자들이 육아와 병행하기 수월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유망프랜차이즈임에도 인테리어 비용 등의 거품이 없고, 창업 비용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오픈 시 불필요한 비용 발생도 줄일 수 있다.이밖에 대여요금제, 등급스티커, 오프라인 대여관리, 상품권, 매장운영시간, 정회원 및 비회원 요금제 등 차별화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온 블럭팡은 매장 오픈부터 운영관리, 세무업무, 포스 사용법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운영 매뉴얼을 제공해 각 가맹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초록우산, 굿네이버스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블럭팡은 2016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 고객감동 서비스 지수 1위 수상 등을 통해 유망창업아이템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현재 블럭팡은 29호점인 부산해운대점과 30호점인 양산증산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청래, `길라임 박근혜` 패러디 "미르재단 로고? 제가 용띠라서.."ㆍ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최창엽 "개미지옥에 빠진 지 4년"ㆍ조응천, `박근혜 길라임` 의혹 언급 "상상 그 이상"ㆍ朴대통령 엘시티 엄중 수사 지시...최순실 정국 무너질까?ㆍ대통령 변호인 유영하 ‘서면조사’..검찰 특수본 “대면조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