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vs KT·LGU+…IoT 신경전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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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KT와 LG유플러스가 자사의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을 일방적으로 폄훼했다며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국내에서는 KT와 LG유플러스가 NB-IoT를, SK텔레콤이 로라(LoRa)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KT와 LG유플러스가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량의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장거리 전송할 수 있는 IoT 상용화 사업 협력 계획을 발표했는데,이 과정에서 속도와 안정성 등을 로라와 비교하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만 설명했다는 겁니다.이에 대해 SK텔레콤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SK텔레콤은 "KT와 LGU+가 자체적인 투자계획도 발표 안 하고, 경쟁 기술을 일방적 폄훼한 것은 IoT 투자에 뒤쳐져 있는 조급증을 반영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채동욱 "朴정권, 검찰총장까지 탈탈 털었다"ㆍ채동욱 "朴대통령, 자기만 빼고 법대로"ㆍ[11.3 부동산대책] 고강도 규제책…투기세력 잡는다ㆍ최순실 대역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보이지 않는 손 누구일까ㆍ회오리 축구단 소속 연예인 누구? 안민석 의원 ‘특혜의혹’에 서버 마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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