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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캘린더] FOMC 회의 촉각, 12월 금리 인상 시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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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 830]출연 : 이종엽 유안타 증권 골드센터 영업부 PB*이슈 캘린더- 10월 31일, 유로존 3분기 GDP성장률 / 10월 CPI- 11월 1일, 中 10월 제조업 PMI / 차이신 제조업 PMI→ 美 10월 ISM 제조업지수- 11월 2일, 美 11월 FOMC- 11월 4일, 美 10월 실업률 / 비농업 고용지수-글로벌 통화정책회의하반기부터 각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여력이 축소되고 있으며 ECB의 테이퍼링 역시 통화정책 여력 축소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통화정책의 한계성이 계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재정정책으로 무게가 실려가고 있다. 일본은 공격적인 통화완화정책에도 불구하고 물가지표 및 기대인플레이션이 7개월 연속 하락 중이기 때문에 이번 금융정책회의에서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영국은 브렉시트 우려에도 불구하고 3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글로벌 증시 중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브렉시트 협상이 가시화되는 시점(내년 상반기)을 고려한다면 이번 영란은행 회의에서 선제적인 대응보다 현재 정책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제약/바이오 전망지난 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국내외 기관자금이 약 380조 원 집중되면서 공모가격은 밴드의 최상단인 13만 6천 원으로 결정됐다. 하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올해 상반기까지 4년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밸류에이션이 과하다는 지적도 있다. 현재까지 기관들의 분위기만 볼 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체사업 부문인 CMO사업과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신약 파이프라인 6개에 대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상장 이후 유통 가능한 물량이 20.07%에 불과하기 때문에 수급적인 부분에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열기에도 불구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에는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주 유한양행의 퇴행성 치료제 임상중단 소식과 한미약품의 당뇨 신약 임상3상이 지연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다. 국내 제약/바이오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신약개발 성과가 가시화되어야 하기 때문에 결자해지 시점까지 반등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관심주*NICE평가정보(030190)- 국내 개인 신용평가 점유율 70%- 실적 개선 → 주가 작년 대비 50% 이상 ↓-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 → 중금리 대출시장 확대- 핀테크 시장 확대 → 개인신용정보 가치 성장[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출발 증시, 평일 오전 8시 30분 LIVE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상진, 최순실 전격 귀국에 "그녀가 왔다 #샤머니즘"ㆍ`런닝맨` 서지혜, 슬럼프 고백 "연기 잘하고 있는 건가.."ㆍ`비틀스` 존 레넌 "여왕 폐하, 훈장을 반납합니다"ㆍ정부, 2020년까지 11조 규모 선박 발주ㆍ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 유럽서 57일만에 귀국… 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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