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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과 서귀포 바다가 눈 앞에···제주 ‘데이즈호텔(Days Hotel Jeju)’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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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과 서귀포 바다가 눈 앞에···제주 ‘데이즈호텔(Days Hotel Jeju)’ 그랜드 오픈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는 한 시간도 걸리지 않는 여행지에서, 해외에 온 듯 이국적인 풍경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국내 여행지로 인기가 좋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해안 폭포인 정방폭포를 비롯해 한라산,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 빼어난 자연경관은 많은 여행객들이 제주도를 찾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다. 천연 원시림에 둘러싸여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돈내코 원앙폭포와 바위들이 물을 막아 만든 자연 해수 풀장인 황우지 해안도 들러볼 곳이다.

    조금 더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중섭 거리를 방문해보자. 제주에서 살다간 비운의 천재 화가 이중섭을 기리기 위해 만든 이중섭거리는 이중섭 미술관을 중심으로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까지 이어져 있다. 제주 토박이가 운영하는 카페와 식당들이 즐비해 있고, 재미있는 문화 공연이 펼쳐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자연 속에서 쉼을 누릴 수 있는 서귀포 숙소 역시 인기가 좋다. 지난 9월 30일 제주도 남쪽 서귀포 중심지에 오픈한 ‘데이즈 호텔 제주오션’은 전 세계 7800여개 체인을 거느리고 있는 윈덤 호텔 그룹의 월드 와이드 호텔이다. 웅장한 외관과 아늑하고 세련된 객실에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구비해, 여행 중 지친 몸을 달래고 여행의 질을 높이기에 제격이라는 평이다.

    데이즈 호텔은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으로 이어지는 281개의 객실로 구성되며, 한라산과 서귀포 바다의 풍광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매일 갓 구워낸 빵을 즐길 수 있는 명품 베이커리 Voix Douce와 함께 다채로운 요리가 가득한 레스토랑과 커피숍 등도 갖춰져 있다. 또한 규모별로 연회장을 마련해 휴식과 관광, 행사를 모두 가능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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