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달의 연인’ 홍종현, 백현 죽음으로 몰아 ‘악의 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달의 연인’ 홍종현이 백현을 죽음으로 몰며 악의 끝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홍종현이 황제가 되면서 백현을 역모로 몰아 죽이려하는 등 자신의 야욕을 위해 형제간 살해도 불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종(홍종현)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10황자 왕은(백현)을 화살로 쏘고, 14황자 왕정(지수)에게도 동복이라고 봐주지 않겠다며 협박하는 모습으로 악랄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또한 정종(홍종현)은 자신이 죽인 왕은(백현)과 전 황제(김산호)의 환청이 들리고 누군가 자신의 황위를 위협한다는 생각에 정신에 문제가 생겨 점점 더 포악해 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홍종현은 매회 점점 더 악랄해지는 모습으로 인물들 간의 갈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첫 악역이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로 완벽한 악역연기를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등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려원 “남태현과 아무런 사이 아니야”…열애설 ‘또다시’ 부인
    ㆍ트럼프 지지 0개 “미국 100대 언론도 외면”...편파보도 주장 ‘반발’
    ㆍ‘와사비테러’ 오사카서 또 한국인 봉변…일본 여행객 ‘혐한’ 주의보
    ㆍ남태현 정려원 열애설 부인, 서로의 이상형은? "귀여운 연하 동생이.."
    ㆍ`불타는 청춘` 강문영, 블락비 지코에 전화 연결..무슨 인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2월 근원 CPI 5년래 최저…3월 '폭풍전의 고요' [상보]

      이란과의 전쟁전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는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기 시작했던 나타났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월 CPI는 ...

    2. 2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

    3. 3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