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밥딜런 시상식 올까?...스웨덴 한림원 연락 포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벨 문학상을 시상하는 스웨덴한림원이 올해 수상자인 미국 가수 밥 딜런(75)과의 연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사라 다니우스 스웨덴한림원 사무총장은 17일(현지시간) "현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국영 라디오 SR에 밝혔다.그는 "딜런과 가장 가까운 공동 제작자에게 전화와 이메일로 연락했고 친절한 답변을 받았다"며 "현재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딜런은 지난 13일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이에 대해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발표 당일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딜런은 노벨상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노래만 불렀다.노벨상 수상자들은 매년 12월 10일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연설을 한다.다니우스 사무총장은 딜런의 참석 여부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나타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그가 원치 않는다면 오지 않겠지만, 어떤 경우에도 (시상식은) 큰 축제가 될 것이고, 영예는 그의 것"이라고 덧붙였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황정음, 남편 이영돈 골퍼와 야구장 데이트…달달한 신혼인증ㆍ`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아이유♥이준기, 모처럼 `활짝`… "수도 소도"ㆍ‘13세 연상연하’ 남태현-정려원 열애설…SNS 의혹이 사실로?ㆍ인도네시아 발리서 현수교 붕괴, 참사 진짜 원인 밝혀지자 ‘충격’ㆍ황정음 이영돈 부부, 야구장 직관 포착… `시선 싹쓸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