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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부곡동에 10년 만에 들어선 신규 아파트 `김천 센트럴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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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부곡동은 김천고등학교(자사고)를 비롯해 김천중, 부곡초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주거 선호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하지만 근래에 김천시는 김천혁신도시 위주로 신규 주거시설 공급이 편중됐다. 이에 부곡동은 지난 10년간 신규아파트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으며 노후된 주거시설에 불편함을 느낀 주민들은 신규 주거지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GS건설㈜가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 515번지 일대에 `김천 센트럴 자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이 아파트는 지하 2층부터 최대 지상 28층까지 9개 동 규모이며, 총 930세대로 구성돼 있다. 타입은 59㎡A?B형(221세대), 74㎡A?B형(312세대), 84㎡A?B형(346세대), 99㎡A형(51세대) 총 7개 타입의 중소형 타입 위주로 공급된다.평면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자연환기에 유리한 4Bay가 적용되며 일부 주택형은 3면 발코니를 적용했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로 쾌적한 지상 공간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차량으로 단지 인근에 위치한 김천IC 이용 시 시내?외 진입이 용이하고, 도보권 내에 버스정류소 4곳이 위치해 타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인근 생활기반시설인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김천시청 인근 상업시설과 의료시설에 인접해 있다.김천 센트럴 자이가 들어서는 김천시 부곡동 일대는 10년 이상 노후된 아파트들이 많았다. 그 동안 김천시는 김천혁신도시 위주로 신규아파트 공급이 편중됐으며 부곡동의 경우 지난 10년간 신규아파트 공급이 이뤄지지 않았다.여기에 최근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주택시장은 신규 주택의 실소유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는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희소성까지 부각되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김천시 부곡동 일대는 김천중학교, 김천고등학교 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주거선호도가 높다"며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김천 센트럴자이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고 전했다.한편 주택홍보관은 이달 말 오픈 예정이며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 901-3번지에 위치해 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세균 의장 부인도 백화점 VIP…혜택 뭐길래ㆍ`존박 열애설` 조현아, 임슬옹과 초밀착 친분샷… "심상치 않아"ㆍ엑소 레이 실신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니냐” 비난 여론 봇물ㆍ`택시` 조성아 "물광화장 시초는 나… 당시 바세린 발라"ㆍ`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백현, 지헤라 뒤따랐다… `죽음 예견` 아이유 눈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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