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슈주 려욱, 내일(11일) 현역 입대...규현 제외 멤버 전원 ‘군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11일 현역 입대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려욱은 11일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이로써 슈퍼주니어는 규현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군 복무 중이거나 군필자가 된다.한편 려욱은 슈퍼주니어 막내 멤버로서 뮤지컬,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탁영재기자 ta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외국관광객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茶 1위 `충격`ㆍ723회 로또 1등 당첨자 “2장 구매해 당첨금 두 배, 기적 일어났다”ㆍ[미 대선 2차 TV토론] 낙마 위기 트럼프 "개인적 농담" VS 힐러리 "그게 트럼프"ㆍ외국인 4개월째 `바이 코리아`…9월 1조6천억원 순매수ㆍ트럼프 낙마 위기 "사퇴는 없다"… 잇따른 지지철회에 "위선자들" 독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주식 대폭락 온다, 굶더라도 이것 사라"…'부자 아빠'의 경고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이번엔 은(銀) 투자를 권했다. 금융 시장 대폭락이 시작될 것으로 예견하면서다.기요사키는 10일 엑스(X)를 통해 "2013년 저서 '부자 아빠의 예언'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 시장 폭락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경고했다"며 "2026년 현재 그때 말한 폭락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 두렵다"고 밝혔다.기요사키는 올해 금융 위기가 미국의 자산 운용회사 블랙록이 운영하는 사모 신용(Private Credit)의 부실 관리에서 촉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모 신용은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나 자산운용사가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모아 기업에 직접 해 주는 대출이다. 아울러 그는 블랙록의 사모 신용을 폰지(다단계 금융 사기)와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기요사키는 "블랙록이 추락하면 그 충격은 순식간에 엄청날 것"이라며 "전 세계가 갚을 수 없는 막대한 부채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자금은 전 세계적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기요사키는 금융 위기에 대비해 금, 은 실물 투자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은을 추천했다. 그는 "은을 좋아한다. 2026년에도 10달러만 있으면 금은방에 가서 10달러어치의 진짜 은을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만약 10달러가 없다면 하루 동안 밥을 굶으라"고 권하며 "하루 식사를 거르고 10달러를 진짜 은화에 투자하라. 당신은 더 건강해지고, 더 부유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포토] 국제유가 급락에 '휘발유·경유' 내림세 전환

      미국의 대이란 공습 이후 급등하던 국내 기름값이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3.4원 내린 ℓ당 1943원으로 집계됐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버려지던 30도짜리 온수 돈 주고 산다…삼바가 꽂힌 '이 시장'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인천의 발전소와 소각장 등에서 버려지던 폐열을 사들이고 있다.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온수지만, 이를 활용해 제약 공정에 필요한 열을 보충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1년여 전 집단에너지사업자 인천종합에너지의 열배관망을 송도 공장까지 연결하는 공사를 마쳤고, 지난해에는 전체 열 사용량의 11%를 이 폐열로 충당해 탄소 배출을 대폭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드리드 기술11일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우리가 매일 쓰는 에너지의 종류(최종에너지 소비원)를 분석한 결과, 자동차 선박 등에 쓰이는 수송용 연료(약 30%)나 가전제품을 돌리는 전기(약 20%)보다 무언가를 데우거나 식히는 열에너지가 약 50%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EA는 이 열에너지를 얼마나 깨끗하게 만드느냐가 전기화 기술의 '마지막 미개척지'라고 분석했다.이유는 온도에 있다. 집이나 건물의 냉난방용 열은 온도가 낮아 현재의 전기히트펌프 기술로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반면 공장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산업용 열은 150도 이상의 초고온 스팀이다. 화석연료 보일러 등이 아닌 전기를 갖고 24시간 연속으로 생산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현재 산업용 히트펌프나 전극보일러, 열배터리 같은 '열저장(TES)' 제품들이 연구·개발되고 있지만, 아직 현장에 바로 적용하기엔 기술적 한계와 경제성 문제가 남아있다. 이 장치들은 남는 무탄소 전기를 열로 바꾼 뒤 저장해두는 'P2H(Power to Heat)' 기술의 핵심 병기로 꼽힌다.결국 산업계는 당분간 폐열과 첨단 기술을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임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