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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이천·청주·광주공장 총파업…임금인상 이견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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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이천, 청주, 광주공장의 노동조합이 지난 1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여전히 임금 인상률에 대한 노사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노조 측은 임금의 9.3% 인상과 초과근무수당 지급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0.7%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오비맥주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임금단체협상을 시작해 9개월간 30여 차례 교섭을 진행해왔으나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특히 오비맥주 3개 공장이 동시에 공동 파업을 단행한 것은 7년 만에 처음입니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조속한 사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기요금 폭탄 현실로...“에어컨 못켜는 국민께 송구” 누진제 개편 예고ㆍ최재원 시즌아웃 전망 속 `헤드샷` 장시환 연이은 악재에 울상ㆍ[포커스] 최재원 부상 불구 마운드 지킨 장시환, 동업자정신 상실ㆍ갤노트7 오늘 시판…지원금 받으면 60만원대 개통ㆍ삼성 최재원 턱 뼈 골절… `안면 사구` kt 장시환 자동 퇴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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