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엄마가 뭐길래` 개그맨 이성미, 막내딸과 함께 조혜련네 깜짝 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개그맨 이성미와 막내딸 조은별(16)이 조혜련 가족과 유쾌한 만남을 갖는다.이성미는 “자식 키우다 보면 뜻하지 않는 상황들이 일어나는데 최근 혜련이에게 여러 가지 힘든 일이 겹친 것 같아 걱정이 돼 찾아왔다. 조혜련의 푸념을 들어주러 온 셈”이라고 말하며 조혜련의 집을 방문한다.이성미는 자신과 딸을 살갑게 맞이하는 혜련과 이야기꽃을 피우고, 아이들을 키우며 겪었던 고충을 서로 나누며 폭풍 공감한다. 혜련은 “우주가 밥상 투정이 부쩍 심해졌다”며 우주와의 갈등을 이성미에게 고자질하고, 이성미는 “나도 큰 아들과 갈등을 겪을 때 입에 담지 못할 욕도 했었다, 부모의 강압적인 행동이 상황을 더 심각하게 만든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이어 “하지만 최근에는 아이들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는 교육방식으로 인기 많은 엄마가 됐다. 좋은 부모가 좋은 아이를 만든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출출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요리 실력을 뽐낸 이성미는 반찬 투정을 하는 우주의 입맛에 딱 맞는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내고, 우주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아이들과의 대화를 주도한다.개그맨 이성미 모녀와 조혜련 가족의 훈훈한 만남은 11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방송된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볼수록 이상해’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왜 논란이 됐을까”ㆍ청주 죽음의 도로, 친구 차 탔다가 무서웠어...“지나가면 후덜덜”ㆍ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 1500m 결국 포기…11일 귀국길ㆍ안성 소방관, 도박빚 갚으려고 강도행각…부부 살해 후 방화 ‘충격’ㆍ지코 설현 열애설 인정이야 부정이야? 소속사 애매한 대응 ‘빈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2. 2

      "부자같지만 현금은 없어"…은행 문턱 넘나드는 '좀비' 정체

      소득에 비해 과도한 부채를 일으킨 '좀비 차주'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구조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체하지 않고 빚을 꾸준히 상환하면서 금융불안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소비를 줄...

    3. 3

      트럼프 '관세 폭주' 제동에도…韓 기업 피 마르는 '눈치 싸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 경제에도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별 차등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