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림픽축구` 한국 피지 일본반응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피지 일본반응 화제.(사진=MBC 중계방송 캡처)한국 피지 일본반응이 화제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은 지난 5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노바아레나에서 열린 피지와의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1차전서 8-0으로 대승했다. 이날 류승우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권창훈 석현준 2골, 손흥민이 1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한국은 C조 1위로 올라섰다. 같은 날 독일과 멕시코는 2-2로 비겨 나란히 공동 2위를 차지했고 피지(1패)가 최하위로 쳐졌다. 한국은 8일 독일과 2차전을 치른다.경기 후 일본 축구팬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2CH와 야후, 각종 SNS을 통해 소감을 남겼다.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 정말 강하다" "피지 피파랭킹 187위, 대승은 큰 의미 없다" "일본은 나이지리아에 4-5로 졌는데" "한국이 아시아 자존심을 세웠군" "류승우 위협적이네" "후반에 손흥민 석현준 투입은 잔인하잖아" "솔직히 부럽다" "상쾌한 출발이군" "(피지컬 강한)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뉴스팀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남양주 ‘봉주르’ 40년 만에 강제 폐쇄…배짱영업 계속하더니 결국
    ㆍ박태환 스승 노민상, “4년을 해도 안 되는데..” 결승좌절에 한숨
    ㆍ2016 아시아송페스티벌, 엑소-세븐틴-트와이스 등 대한민국 대표 가수 출동
    ㆍ‘섹션’ 김국진, 직접 전한 열애소식 “강수지와 첫 키스는‥”
    ㆍ‘40억’ 로또1등에 가족관계 산산조각…“패륜아들 고발한다” 母 시위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신한銀, 업계 첫 장애인 음악단 창단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사진)이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해 은행권 최초의 장애인 음악단 ‘신한 쏠(SOL)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신한 쏠레미오 창단은 기존 문화예술 지원을 직접 고용 방식으로 확대한 것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추진했다.신한 쏠레미오는 발달장애인 연주자 40명 규모로 운영한다. 연주자 모집은 오는 16일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연주자뿐만 아니라 연습생도 함께 선발해 직업 역량 개발과 고용 연계를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연주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음악 활동에 전념하며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신한은행은 서울 역삼동에 있는 신한아트홀에 신한 쏠레미오 전용 연습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다양한 공연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저변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정의진 기자

    2. 2

      교보생명 '사랑의 띠잇기' 아동 후원

      교보생명은 임직원 참여 기부 프로그램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띠잇기는 교보생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3년부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후원금 규모는 총 3억3600만원으로 지원 대상 아동은 4746명이다.임직원이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 인원은 월평균 1100여 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30%에 달했다. 지난 2003년부터 누적 기부금은 약 82억원이다. 해당 기간 지원받은 아동은 10만여명으로 생활비와 교육비, 주거비 등 아동 지원에 활용됐다.교보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의 실천을 통해 이웃과 상생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서형교 기자

    3. 3

      BBQ, 아프리카 누적기부 26억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본사와 가맹점이 공동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아이러브아프리카’(사진)를 통해 누적 기부액 26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BBQ는 2018년부터 아프리카 전문 국제 구호단체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제휴를 맺고 현지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는 동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