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이성경·윤균상, 살벌 다툼씬 시선 집중…형제애vs집착 "갈수록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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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 이성경(진서우 역)과 윤균상(정윤도 역)의 다툼씬이 담겨 화제다.이날 이성경은 윤균상의 뺨을 내리친 뒤 "왜 나만 좋아한 것처럼 만드냐. 입으론 가라면서 눈으로 붙잡지 않았냐"며 화를 냈다.이에 윤균상은 "그동안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걸로 퉁치자"라며 "네가 봐도 유혜정은 네가 못하던 걸 해내서 매력있지 않냐. 그리고 이쁘고"라고 매몰차게 말했다.이어 그는 "형제애는 남아 있으니 분 풀릴 때까지 받아주겠지만 뺨은 기분 나쁘지 때리지 마라"고 덧붙인 뒤 자리를 떠 먹먹함을 안겼다.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대놓고 유혜정 칭찬하면서 뭐라고 할 땐 진서우가 많이 불쌍하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온라인속보팀 김민준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헬기이송 10세 여아 의식불명 ‘부모 심정을 알까’...산소가 없다?ㆍ영동고속도로 ‘굉음 내고 돌진한 버스’ 추돌사고, 부상자 상황은?ㆍ이대목동병원 간호사 “근무 중지” 명령...결핵 걸린 까닭은?ㆍ[공식입장 전문] 이진욱 경찰 출석, 고소녀와 카톡 공개 "이해 어려운 태도"ㆍ“女직원 6명 몰카에 당했다” 사무실서 신체 부위 몰래 촬영한 회사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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