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중견기업연합회와 손잡고 '명문 장수' 기업 육성 나서 입력2016.07.14 15:47 수정2016.07.14 15: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보,중견련업무협약식1.jpg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오른쪽)은 14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왼쪽)과 명문 장수기업 육성과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금융·비금융 지원을 해 이 기업들을 글로벌 장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용보증기금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2 "우리는 어릴 때 상상도 못했는데"…SNS서 퍼진 영상 '공분' [이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학생이 교사 뒤에서 욕설을 의미하는 손짓을 하거나 때리는 시늉을 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교권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해당 영상은 "요즘 학생들 선생님... 3 삼성의 반도체 스승, 日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별세 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 기술을 전수한 일본인 하마다 시게타카(濱田成高) 박사가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와 인연을 이어온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하마다 박사님께서 별세하셨다. 그리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