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베트남 주식 아카데미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인도네시아,베트남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시장을 소개하는 자리다.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심태용 차장과 베트남 호치민사무소의 신동민 소장이 강사로 나와 해당 국가의 시장과 제도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홍구 미래에셋대우 해외상품영업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동남아 신흥시장을 포함한 거래가능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해외 직접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해외상품영업부(02-768-2000)로 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