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싱크홀 발생, 도로에 지름 2m 싱크홀…인명피해 없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중앙선 덕소역 앞 건널목 인근 도로에 지반침하(싱크홀)가 발생했다.지름 2m, 깊이 1m 크기로 땅이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도로가 통제돼 이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남양주시는 전날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땅속에 있던 우수관이 파손돼 지반침하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원인 조사와 함께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강간 혐의` 강정호, 고백 눈길 "나 게이 아냐, 남자 말고 여자 좋아해"ㆍ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7월 13일 1차 티켓 오픈…벌써부터 반응 뜨겁다ㆍ오종혁 소연 “우리 이제 결별”....헤어짐 이유 ‘알려줄 수 없어’ㆍ강정호 성폭행 혐의 "데이트 앱에서 만난 여성 숙소 데려가…"ㆍ마이산 폭포, 장맛비에 장관 연출…"1년에 2~3번 볼 수 있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