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재클린 화이트모어 프로토콜스쿨오브팜비치 창업자 입력2016.07.04 18:19 수정2016.07.05 02:07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처음 사업하는 사람은 ‘내가 없는 사이 의뢰인에게 연락이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제대로 쉬지 못하고 일하다가 녹초가 된다. 시간이 없더라도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 당신이 쉬는 날을 정해둔다면 의뢰인은 그 날짜를 피해 연락할 것이다.”-비즈니스매너 교육기관 프로토콜스쿨오브팜비치의 재클린 화이트모어 창업자, 안트러프러너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중동 데이터센터, 이란 공격으로 인프라 손상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중동 지역에 있는 데이터센터 3곳이 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군사 작전으로 인해 미국 기업의 데이터센터 운영에 차질이... 2 스포츠 브라 노출해 화제 오른 '그 선수' 유니폼, 3억원 대 낙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경기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3억3000만원에 낙찰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일(현지시간... 3 "美·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내 민간인 약 200명 사망 추정"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지난 사흘간 이란 내 민간인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헹가우는 이날까지 이란 내 사망자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