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취임…"범죄 뿌리 뽑겠다" 입력2016.06.30 17:59 수정2016.07.01 02:44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과격한 언행으로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신임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30일 마닐라 말라카낭 대통령궁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퇴임하는 베니그노 아키노 전 대통령(오른쪽 두 번째)과 대화하고 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취임 6개월 안에 범죄를 뿌리 뽑겠다”며 대대적인 범죄·부패와의 전쟁을 예고해 필리핀 사회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마닐라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미뤄져... 해싯 "각료들 위법판결 대안 논의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발표된 '주요 판결'은 다른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nbs... 2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개선에 '금리 동결' 가능성↑ 미국의 지난해 12월 일자리(비농업 부문)가 5만 개 늘어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조사... 3 [속보]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안 낸다[로이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발표되지 않았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