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내년 아시아대학총장회의 개최 입력2016.06.29 18:00 수정2016.06.30 01:50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대(총장 오연천)는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가 2017년 아시아대학총장회의 개최 장소로 울산을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기간은 내년 3월14~16일이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의 총장과 정부 관료, 비즈니스 리더들이 참석해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 등을 논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로 보는 기업 내 성과평가와 직장 내 괴롭힘의 상관관계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최근 ‘흑백요리사2’를 흥미롭게 보고 있다. 흑과 백으로 나뉜 셰프들의 요리 경쟁과, 백종원·안성재 심사위원의 평가와 의견 대립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특히 평가가 엇갈릴 때 ... 2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검찰,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 신병 확보를 시도한 것은 작년 4월 금융당국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3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법조계에&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