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닉슨 신임 아디다스코리아 대표 입력2016.06.29 17:42 수정2016.06.30 02:29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글로벌 스포츠 용품업체인 아디다스는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에 에디 닉슨 아디다스 재팬 리테일 부사장(사진)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장미셸 그라니에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는 라틴아메리카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평, 작년 매출 1500억원 돌파…전년比 10% 성장 법무법인(유) 지평이 2025년 매출 1500억원(특허법인·해외지사 포함)을 넘어서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평은 지난해 국내 법무법인 매출 1327억원(국세청 부가가치세 신... 2 [단독] 16억 전세금 털린 보이스피싱…법원 "은행도 일부 책임" 16억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시중은행을 상대로 "피싱 사기 당시 예금 해지 등에서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 3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CES서 '엄지척'…경찰 수사는 언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행사장에서 포착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