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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박스도 주말 요금 10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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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상영관 메가박스는 다음달 4일부터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를 기존 4단계에서 3단계로 줄이고 주말 요금을 1000원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요금제 시간대를 조조(오전 11시 이전), 일반(오전 11시~오후 11시), 심야(오후 11시 이후)로 단순화해 주말에는 조조 최대 7000원, 일반 최대 1만1000원, 심야 최대 9000원으로 요금을 올리기로 했다.

    이번 요금 인상은 메가박스 82개점 중 직영점 30개점에만 적용한다. 위탁 운영되는 52개점의 요금에는 변동이 없다. 주말 일반 시간대 요금 인상은 최근 재개장했거나 관람 여건이 좋은 수도권 직영점 13개점에만 적용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지점별 가격 변동 내용을 곧 게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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