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멜로디데이, 오늘(28일) 뮤비 티저 공개 `色다른 멜디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가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멜로디데이는 28일 정오 멜론을 비롯해 1theK 유튜브 채널과 멜로디데이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의 타이틀곡 `깔로(Colo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이번 앨범의 메인 타이틀처럼 `컬러`로 색(色)에 포인트를 준 멜로디데이는 색(色)다른 뮤직비디오로 시선을 끌 전망.흑백으로 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는 시선을 사로잡는 한 남성의 등장과 동시에 어느덧 흑백에서 컬러풀한 색으로 고유의 색깔을 갖게 된 네 명의 멤버들이 매력적으로 변신을 꾀하며 다음에 이어질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시선강탈 컬러걸`로 변신한 멜로디데이의 새 타이틀곡 `깔로(Color)`는 `색깔로`의 줄임말로 흑백처럼 단조로운 세상을 자기만의 색깔로 물들여 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레드부터 블루와 옐로우 등 비비드한 컬러감과 함께 미모까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멜로디데이의 모습이 잇따라 공개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올 여름 `멜디컬러`로 물들일 멜로디데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깔로(Color)`는 7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로엔-크래커 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조은애기자 eu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주노 ‘망신 끝장나’....과거 톱스타 맞아? “성추행 혐의” 충격ㆍ장윤주 마인드를 부러워해! 임신 소감 남기자 폭발적~반응ㆍ장윤주 임신 소감 전해, 연하 남편과 알콩달콩 신혼집도 화제 "완전 달달"ㆍ교대역 8번출구 묻지마 난동…20대男 흉기 휘둘러 시민 4명 부상ㆍ메시 국가대표 은퇴 선언 "챔피언 못돼 가슴 아파" 눈물펑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동戰 직격탄…日증시·엔화·국채값 '트리플 약세'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에 일본에서는 주가, 엔화 가치, 국채 가격이 모두 하락하는 ‘트리플 약세’가 가속하고 있다. 원유 수입의 95%가량을 중동에 의존하는 탓에 손실이 불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30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4.57% 떨어진 50,936을 기록했다. 전쟁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수습될 기미가 보이기는커녕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원유 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지며 기업 실적에도 그림자를 드리우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닛케이지수는 지난해 10월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출범 이후 줄곧 오름세를 보였다. 적극 재정을 내건 ‘사나에노믹스’에 대한 기대감에서다. 올해 2월에는 사상 최고치인 58,850까지 치솟으며 60,000 돌파를 기대하게 했지만, 이제는 50,000 밑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이날 오전 종가 기준 일본 시가총액 1위인 도요타자동차는 6% 넘게 하락했다. 인공지능(AI) 관련 종목 과열 우려에 소프트뱅크그룹(SBG)은 9% 이상 급락했다. 스즈키 마사히로 다이와증권 애널리스트는 “유가 상승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소재 기업부터 예상 실적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며 “제조업 전반으로 하향 조정이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엔화값도 떨어지고 있다. 이날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한때 달러당 160엔대 중반까지 상승(엔화 가치는 하락)하며 1년8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중동 정세 악화에 ‘위기 때 달러 매수’ 현상이 이어지며 달러가 강세인 반면, 유가 상승으로 일본의 무역적자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은 엔화 약세를 부

    2. 2

      [포토] 한국조폐공사, 화폐 속 위인 캐릭터 ‘조팸스’ 공개

      한국조폐공사가 30일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우리나라 화폐 속 위인들을 재해석한 캐릭터 '조팸스(JOFAMS)'를 선보이고 있다.국민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제작된 이번 캐릭터는 MZ세대를 겨냥해 화폐 도안 인물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신사임당(다임), 세종대왕(훈민), 이순신 장군(순식) 인형으로 구성됐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성과급 더 주겠다" 제안에도…삼성전자 노조, 또 교섭 중단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또다시 멈춰 섰다. 회사가 반도체 사업 경쟁력 회복을 전제로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을 사실상 넘는 특별 포상안을 꺼내 들었지만 노조가 제도 자체를 바꿔 영구적으로 상한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으면서다. 교섭 중단이 장기화할 경우 파업 가능성도 다시 짙어질 전망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2026년 임금협상 교섭 과정을 공개했다. 회사는 매출·영업이익에서 국내 업계 1위를 달성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직원들에게 경쟁사와 동등 수준 이상의 성과급 지급률을 보장하는 '특별 포상'을 노조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올해와 같은 수준의 경영 성과를 내면 앞으로 같은 방식의 특별 포상을 지급하겠다는 안도 제시했다.구체적으로는 2026년 매출·영업이익 기준 국내 업계 1위를 달성하면 메모리사업부의 경우 ‘다’ 등급 직원을 기준으로 경쟁사와 같은 수준 이상의 성과급 지급률을 보장하겠다는 내용이다. 또 올해 적자가 예상되는 시스템LSI와 파운드리사업부에 대해선 경영 성과가 개선될 경우 OPI 50%에 추가로 25%를 더해 최대 75%를 지급하겠다는 방안을 ㄴ놨다.OPI는 사업부 실적이 연초 목표를 넘겼을 때 초과 이익의 20% 한도 안에서 개인 연봉의 최대 50%까지 연 1회 지급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성과급 제도다. 사측 제안대로면 DS부문 직원들은 실질적으로 기존 OPI 50% 상한을 넘는 수준의 보상을 받게 된다. "성과급 상한은 유지해야 한다"던 회사가 특별 포상이라는 우회 방식을 통해 한발 물러선 셈이다.삼성전자는 이 제안이 노조 요구보다도 강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경쟁사 이상의 지급률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