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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샴페인, 22일 데뷔 싱글 발표…걸스데이 민아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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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래퍼 샴페인이 걸스데이 민아, 라이머와 함께한 인증샷을 깜짝 공개했다.샴페인은 자신의 SNS에 민아, 라이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2016.06.22 느낌적인 느낌(Feat. 민아 of 걸스데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민아가 22일 발매될 자신의 첫 데뷔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음을 알렸다.브랜뉴뮤직은 “샴페인은 브랜뉴뮤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실력파 신예 래퍼로, 지금까지 꾸준히 SNS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공개곡들을 발표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이미 그 실력을 인정 받은 기대주다”라며 “이번에 샴페인이 선보일 정식 데뷔 싱글은 기존에 발표한 공개곡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걸스데이 민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한편, 걸스데이 민아가 적극 지원사격에 나선 브랜뉴뮤직의 기대주 샴페인의 첫 데뷔 싱글 ‘느낌적인 느낌’은 22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샴페인 인스타그램)트렌드연예팀 김민서기자 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진에어 항공기, 日간사이공항 긴급착륙 "승객 165명 피해無"ㆍ올랜도 총기난사 “엄마, 난 죽어요”..끝내 ‘최소 50명 사망’ㆍ포미닛 현아만 재계약, 소속사 대표와 끌어안고 훈훈한 사진…‘흐뭇해라’ㆍ박유천 ‘피소’ 도대체 왜? “이런 공갈 놀랍지 않다”ㆍ포미닛 ‘역사 속으로’...“왜 현아만 재계약?” 다들 물어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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