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최화정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반려견과 함께하는 커플요가인 ‘도가’를 한 최화정. 최화정은 20대 못지않은 유연함을 자랑하며 고난도 동작까지 따라해 평소 몸매 관리를 해 온 여배우의 진면목을 과시했다고.요가를 끝낸 뒤 최화정은 도가 강사와 간단한(?) 식사를 하기 위해 준비에 나서는데... 최화정이 준비한 음식은 애플 시나몬 피자와 시금치 토마토 플랫 피자. 최화정은 “오늘 도가를 하면서 힘을 너무 많이 썼다”라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최화정은 “원래 여자들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는다”라며 “(우리도) 말 나온김에 한판 더 먹을까”라고 말한 뒤 순식간에 피자 한판을 또 만들어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이어 최화정은 음식으로 여배우를 눈물짓게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촬영장을 술렁이게 하는데... 최화정은 “윤유선이 음식을 먹다가 더 이상 못 먹겠다며 울고 화내면서 간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페셜 인터뷰] 지하철 노숙자에서 100억 자산가로…오재원 맥시멈 인베스트 대표ㆍ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산소통 폭발한 듯”…사망자 4명으로 늘어ㆍ유상무 경찰 출석, 성폭행 논란 후폭풍? 100억 매출 빙수회사 임원직 사퇴ㆍ‘슈가맨’ 이지혜, “샵 해체는 서지영과 불화때문..내가 선빵 날려”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