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천대 6개 특성화사업 매년 40억씩 지원 받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천대는 대학특성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스타트업 기반 디자인 특성화’ 과제 등 6개 사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중간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재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가천대는 2018년까지 매년 40억원씩 지원을 받는다. 가천대는 중간평가에서 △큐브시스템에 의한 바이오융합 인재 양성 △린-스타트업 기반 디자인 특성화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성남=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