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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사흘만에 하락…외국인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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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미국 6월 금리인상 우려로 사흘 만에 하락했다.

    24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보다 1.65포인트(0.69%) 내린 238.10으로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 증시는 중앙은행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했다. 이날 지수선물도 약세로 시작해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368계약과 444계약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890계약의 매수 우위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45를 기록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17이었다. 프로그램은 차익 25억원, 비차익 1489억원 등 1515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8만8813계약으로 전날보다 1만8241계약 감소했다. 미결제약정은 900계약 증가한 10만9576계약이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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