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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양사가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과 공급자 우위 시장 형성을 바탕으로 역대급 실적 달성이 기대되며, 증권가에서는 최근의 일시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주가 우상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AI 수요 상승곡선, S커브 안 지나
적어도 연말까지 메모리값 오를 것
목표가 삼성 40만원·SK 200만원
공급자 우위시장 당분간 유지될 것
국내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당분간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관련 서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되는 데다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연이어 맺어 2~3년간 역대급 실적을 낼 것이란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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