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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드레스 선택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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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웨딩 시즌이다. 한 조사에 의하면 결혼을 준비하면서 예비 신부가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웨딩드레스라고 한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 당일 최고의 모습으로 화려한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은 어느 여성이나 마찬가지다.2015년은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유행이었다면 2016년은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기하학적 무늬와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는 여성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머메이드라인 드레스와 A라인 드레스는 여성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수에드블랑 이경민 원장은 “최근 웨딩드레스 트렌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체형을 보완할 수 있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호한다”며 “머메이드 드레스는 몸매의 아름다운 라인을 더욱 부각시켜주며 클래식한 A라인 드레스는 볼륨감 있고 우아하게 연출해 준다”고 전했다. (사진=수에드블랑)트렌드스타일팀 최지영기자 jm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우성 이정재 “우리는 CEO”...여성 스타들 계약 봇물?ㆍ이세돌 프로기사회 탈퇴 진짜 속사정...수입의 15%까지 공제?ㆍ日 아동 성학대 게임 ‘실비 키우기’ 충격...女 아이가 노예?ㆍ이집트 여객기 실종 ‘공포’...테러 가능성 농후, 또 IS 소행?ㆍ사찰서 40대 女신도와 성관계에 동영상까지…60대 ‘주지’ 덜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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