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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현경 솔직 발언, "신체 중 다리에 가장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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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엄현경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그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원나잇 푸드 트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그녀는 앞서 열린 MBC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서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가 다리다. 그래서 치마를 입었다. 다른 데는 자신이 없어 전부 가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온라인속보팀 김도연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카드뉴스] "화학제품은 싫어요"…`노케미족` 노하우 따라해볼까ㆍ‘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에 “나랑 연애할래요?” 심쿵유발ㆍ세계 첫 개인용 비행장치 ‘제트팩’ 연내 출시…가격은 3억원ㆍ“못 만나게 해 화났다”…전 내연녀 동거남 ‘잔혹’ 살해ㆍ72살 호주 남성, 악어와 3시간 싸운 뒤 목숨 구한 사연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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