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 1분기 매출 12억원‥전년비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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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이 올 1분기 12억원의 매출에 영업손실 3억 7천만 원을 올렸다고 17일 공시했습니다.매출액은 지난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손실이 각각 1억원 가량 증가했습니다.회사관계자는 “치과용 골이식재의 해외 수출량 증가로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며 "연구개발인력충원과 시설투자 등 고정지출 증가가 적자폭이 증가한 이유지만 제품 수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손익구조는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나이벡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지능형 생체계면공학 연구센터의 연구결과를 상용화해 지난 2004년 1월 설립된 회사로, 2011년 7월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상장으로 신성장 기업부로 상장됐습니다.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한강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채식주의` 어떤 소설? 상금 어마어마ㆍ조영남 대작 논란 "조수 100명 넘는 작가도 多, 미술계 관행"ㆍ제시카 Fly, 티파니와 솔로대결 압승? 음원차트 1위 휩쓸어ㆍ13살 지적장애女 성매수한 남성에 “손해배상 책임없다”…가해자 면죄부?ㆍ신세계 면세점 개장 하루 앞두고 `연기 소동`ⓒ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