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소형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됩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현재 서울지역 분양면적 66㎡ 이하 소형 아파트의 시세는 3.3㎡당 2천41만원입니다.66㎡ 미만 소형의 3.3㎡당 시세가 2천만 원을 넘어선 것은 2010년 이후 5년여만입니다.아파트값이 많이 뛰었던 지난해의 1천984만 원에 비해서도 3.3㎡당 57만 원이 더 올랐습니다.66㎡ 미만은 전 주택형을 통틀어 가격 상승률도 가장 높습니다.지난해 11.82% 오르며 규모별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전반적인 집값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가장 높은 2.9%가 올랐습니다.중대형 아파트값이 올해 0.08에서 0.50% 상승하는 동안 소형은 3% 가까이 오른 것입니다.소형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시세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안산 토막살인 조성호,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보니 "멀쩡하게 생겨서는.."ㆍ인천공항 활주로서 항공기 두대 아찔한 충돌 위기..무슨 일?ㆍ이청용 벌금 징계, 굴욕? 후폭풍? ‘결별’로 가게 될까 ‘관심’ㆍ박보검 아이린, “이런 MC 조합 돋보여”...둘 궁합 완벽해!ㆍ교제男이 친딸 성폭행 하도록 도와준 ‘인면수심’ 母 ‘징역 9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