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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제약 선택한 한동훈, 수익률 3.6% 1위…명성욱 2위·박영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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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천국' 투자 월드컵
    조아제약 선택한 한동훈, 수익률 3.6% 1위…명성욱 2위·박영호 3위
    한국경제TV 간판 프로그램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대박천국’의 종목배틀 ‘투자 월드컵’이 지난 2일부터 6회 대회 준결승전이 시작됐다.

    총 3주간 진행되는 최전선 종목배틀 ‘투자 월드컵’은 매주 일요일에 각 파트너들이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의 종목을 제시하고, 수익률은 매주 월요일 시가 대비 금요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주간 수익을 계산한다.

    2인1조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투자 월드컵’ 준결승전에는 한동훈, 명성욱, 양태원, 오재원 등 와우넷 대표 파트너 12명이 A, B 2개 그룹 총 6조로 나뉘어 수익률 경쟁을 펼치고 있다.

    4일 종가 기준 1위는 조아제약(3.6%)을 선택한 한동훈 파트너였다. 2위는 에스에이티(2.4%)를 지목한 명성욱 파트너, 3위는 세코닉스(0.8%)를 꼽은 박영호 파트너였다.

    한동훈 파트너는 조아제약에 대해 “인공장기 시대를 위한 형질 변형 돼지의 전임상 기대감으로 10년 만에 고점 돌파 시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준결승전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

    1주씩 예선과 준결승, 그리고 결승으로 총 3주간 진행되는 ‘투자월드컵’은 한주 조별 수익률 상위자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조별 패배자는 매주 패자부활전을 통해 한 명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최종 우승자는 반기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한다.

    한편 2016년 ‘실전투자 와우스탁킹’ 5월 대회는 4일 종가 기준으로 김남귀 파트너가 61.9%의 계좌수익률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출동해결반의 류태형 파트너(56.9%)였다. 3위에는 오재원 파트너(46%)가 이름을 올렸다.

    ‘실전투자 와우스탁킹’은 2016년 1월1일부터 1억원의 투자금으로 모의계좌 운영을 시작해 중간 리셋 없이 현재까지의 계좌 수익률을 가지고 파트너 순위를 집계한다.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대박천국’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 8시30분부터 한국경제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와우넷 파트너들의 생생한 종목정보 및 수익률은 대박천국 홈페이지와 와우넷(www.wown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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