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희, 돈보고 결혼했다고? “남편 양준무 대표 재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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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가희가 남편인 양준무 인케이스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억울한 마음을 전했다.2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가수 가희와 나비가 출연했다.이날 가희는 “결혼하니 정말로 좋다. 안정되고 기분이 다르다”며 신혼의 달콤함을 전했다.이에 MC이영자가 “부자랑 결혼했다던데..”라고 묻자 가희는 “그렇다면 몰랐으니 땡잡은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가희는 “남편이 연 매출 100억의 재벌이라는 기사가 나왔다”며 “소문이 와전됐다”고 재벌설을 부인했다.그는 “남편은 자수성가한 사람으로 검소하다”며 “돈보고 결혼한 거 아니다. 영자언니 잘 알지 않냐. 나 돈만 보는 여자 아니다”고 강조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필리핀서 납치된 캐나다인 ‘참수’ 충격과 공포...“냉혹한 살인행위”ㆍ육성재 조이 ‘장수 커플’ 뒤로 하고 우결 하차...팬들은 ‘실망’ㆍ트와이스 사나, 쯔위 보다 더 깜찍? ‘시선 강탈’ 천사의 목소리네?ㆍ여수 ‘버스정류장 야동’ 파문...여수 관광코스 노렸나?ㆍ13~17세 가출 女청소년 11명에게 1022회 성매매 ‘충격’...근로계약서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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