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민 여러분! 대구·경북 놀러오세요" 입력2016.04.24 21:15 수정2016.04.25 04:38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권영진 대구시장(둘째줄 오른쪽 두 번째)과 김관용 경북지사(다섯 번째)가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구·경북 방문의 해’ 관광홍보 행사에 참석해 ‘손가락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대구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2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만취 승객…'폭행죄→살인미수' 송치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만든 50대 승객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 남성은 당초 폭행죄로 조사받았지만, 경찰은 폭행죄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다.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강원대와 충북대 의과대학 정원이 내년 이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지역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된다. 이들 대학이 지역 의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늘어난 정원은 모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