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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 성매매’ 연예인 A씨,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불복…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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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유명 여성 연예인 A씨가 정식재판을 받게 됐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약식명령에 불복하고 서울중앙지법에 정식재판을 청구했다.이에 따라 법원은 사건을 형사21단독 이지민 판사에게 배당했다. 첫 재판은 올해 6월1일 오전 10시20분에 열린다.약식명령은 재판을 열지 않고 형을 내리는 처분이다.A씨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으면 돈을 줄 거라는 연예기획사 관계자의 말을 듣고 지난해 미국으로 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함께 기소된 다른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 등 3명은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아들였다.이들을 사업가에게 알선한 기획사 관계자 등은 현재 재판 중이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페셜 인터뷰] 이희진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대표 “나는 자수성가한 청담동 흙수저”ㆍ`프린스 사망` 소식에 앨범 불티나게 팔려…전세계 추모 물결ㆍ“우리 집에 와라”…30대 담임교사, 18살 여고생 제자 성희롱 파문ㆍ피살된 중국인 여성은 억울했을까? 자신의 신원 밝힌 ‘1㎝ 작은 지문’ㆍ이수 "캐스팅 15일만에 모차르트 하차"...노이즈마케팅 의혹 `꿈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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