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전원책에 “팟캐스트 이동하자” 제안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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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전원책에게 팟캐스트를 제안한 사연이 공개됐다.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163회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총선 참패로 혼란에 빠진 새누리당의 향방에 대해 이야기 했다.전원책은 "새누리당이 정치적 참패를 당했는데, (지도부의 책임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며 청와대와 여당 지도부 책임론을 폈다. 그러나 뒤이어 "이러다 `썰전`이 위험해지면 어떡하냐"라고 갑작스럽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유시민은 전원책에게 "우리끼리 팟캐스트로 이동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전원책 변호사는 출연료 없는 팟캐스트는 안 하실 것이다“라며 그의 속마음(?)을 대신 전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그 외, 일본 지진과 세월호 참사 2주기 등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21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필리핀 규모 5.0 지진 발생, 멕시코선 활화산 분화…`불의 고리` 지역 왜이러나ㆍ유명 여가수 등 연예인 원정 성매매 가담자들 “혐의 인정한다”ㆍ‘라디오스타’ 이천수, “처가 화장실 대신 상가이용” 최강 소심남ㆍ멕시코 활화산 분화 "주민 2천명 대피"..외출 두려운 주민들ㆍ곡우, 전국날씨 밤부터 비…예상 강수량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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