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에서 로봇들이 걷고 뛰면서 다양한 종류의 테스트를 받고 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지난 20일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에서 로봇들이 걷고 뛰면서 다양한 종류의 테스트를 받고 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

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남성과 비슷한 외형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두 대가 규칙적인 발소리를 내면서 쉴새 없이 트레드밀(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