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우넷 파트너스] 김종철 소장, 변동성 장세 대응 실적주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김종철 소장이 오는 23일 오전 9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2분기 핵심 유망주 大공개’ 강연회를 앞두고 현 증시를 진단했다.김소장은 연초 1800선을 위협하던 주가는 2천선을 돌파했는데 심리적 저항선인 2천선 돌파 했지만 아직은 고점 돌파로 강하게 매물권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며 한국은 10개월 연속 금리가 동결되었고 6월에는 미국금리에 대한 리스크가 있는 시점인데 변곡점 장세는 다가오고 있으니 그 대응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김소장은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점에서 우리는 2분기 주도주도 실적 주에서 잡아야 한다며 기관과 외국인 주 포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실적 장세 명품 주 공략으로 어려운 지수 장세에서 종목승부 장세로 수익률을 높여여 한다고 강조했다. 김소장은 영웅주 장세에서 슬림화 장세로 이어지고 있는 구간이나 실적주를 중심으로 한 명품주 장세는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김종철 소장은 4월23일(토)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분기 핵심 유망주 大 공개’ 에서 2분기 주도 주와 실적 주를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강연회는 지난 2일 부산 벡스코를 시작으로 인천송도, 울산을 거처 마지막으로 오는 2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강사로는 오재원 ‘핵심 유망주 및 매일 백만원 벌기’, 한동훈 ‘1분기 핵폭탄 OLED! 2분기 핵폭탄은?’, 박문환 ‘글로벌 시황으로 본 국내 투자 전략’, 이희진 ‘2분기 미라클 관심종목 공개’ 로 강연에 나선다. 또한 김종철 소장은 ’핫 이슈분석과 2분기 주도주 공개’ 로 강의한다.무료 참석이 가능한 이번 행사는 현장접수 선착순 1000명만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는 현장에서 파트너스서비스 가입 특별 혜택이 주어지며 가격은 파트너 별로 차이가 있다.강연회 참석 및 파트너 방송 가입 특별혜택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공식입장 전문] 장현승, 결국 비스트 탈퇴…억지봉합 소용없었다ㆍ임신중 여성들 "절대 구운 고기 먹지 마세요"...태아 `위험`ㆍ아인슈타인이 집에선 홀딱 벗은 채 돌아다녔다? “이런 모습 놀라워라”ㆍ멕시코 활화산 분화 "주민 2천명 대피"..외출 두려운 주민들ㆍ곡우, 전국날씨 밤부터 비…예상 강수량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50만원 주고 중국산 제품 샀는데…또 털렸다 '비명' [테크로그]

      "우리 신 피디 결혼 선물 크게 다 같이 준비하자, 어때?" "저 로봇청소기 추천합니다." 최근 4주 연속 넷플릭스에서 톱(Top)10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선 등장인물의 결혼 선물로 로봇청소기를 추천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 신혼 부부들 사이에선 로봇청소기가 필수 생활가전으로 떠오른지 오래다. 최근 들어선 명절 효도 선물로도 수요가 높다. 로봇청소기 브랜드들이 명절 전후로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늘상 따라붙던 보안 문제가 또다시 터져나왔다. 집 내부 구조를 학습하고 사용자 생활 패턴을 기록하는 움직이는 사물인터넷(IoT) 기기인 만큼 보안 문제가 터질 경우 소비자에게도, 제조사에도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DJI 신제품 로청 보안 '구멍'…소비자들 우려↑19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드론 업체 DJI가 처음 선보인 로봇청소기 신제품 '로모'에서 최근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더버지 등 해외 매체들은 한 개발자가 세계 각지에 7000대가 넘는 로보 카메라 피드, 실시간 위치, 세부 맵 데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었던 정황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로모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는 DJI 백엔드 권한 관리 부분에서 발생한 허점이 지목되고 있다. DJI는 후속 업데이트를 통해 로봇청소기 카메라에 대한 무단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달 국내에서 출시됐고 현재 150만~19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첨단 장애물 감지 시스템과 투명한 외관 디자인이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된 대목으로 꼽힌다. 국

    2. 2

      "테무 옷 왜 이렇게 싸?"…한국 발칵 뒤집어 놓더니 결국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인, 테무 등 'C커머스' 업체들이 국내로 본격 진출한데다 경기 불황 여파로 초저가 의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1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금액은 48억8867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09% 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1년 중국산 의류 수입은 35억4200만달러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2023년 40억8844만달러, 2024년 45억2254만달러, 2025년 48억8867만달러로 해매다 늘고 있다.  수입량 역시 빠르게 늘었다. 중국산 의류 수입량은 2021년 20만8101t에서 지난해 30만1169t을 기록해 5년만에 44.7% 늘었다. 중국산 의류 수입량이 30만톤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테무와 쉬인이 2023년부터 잇달아 국내에 진출하면서 초저가 의류를 쇼핑하는 국내 소비자가 크게 늘어났다. 대체데이터플랫폼 한경Aicel(에이셀)에 따르면 테무의 작년 국내 카드결제액은 약 7519억원으로 전년(5590억원) 대비 34.5%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의류 전문 플랫폼 쉬인의 경우 작년 국내 카드결제 추정액이 약 427억원으로 전년(118억원) 대비 262.4% 급증했다. 경기 불황과 자산 양극화로 소비자들이 국내 중저가 패션 브랜드를 넘어 중국산 의류까지 눈을 돌린 것이다. 국내 패션 업체들이 작년 수요 둔화로 부진한 실적을 낸 것과 대비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30억 원으로 전년대비 28.07% 줄었다. 한섬도 작년 영업이익이 522억원으로 전년대비 17.8%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의 소매판매액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복 소매판매는 약 69조7016억원으로 전년 대비 0.8%

    3. 3

      "시위해도 상관 없어요"…혼자 분위기 다른 서초동 [현장+]

      "딱히 좋고 나쁠 게 없어요. 매출에 큰 상관 없어요."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가 이뤄진 19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일대는 찬반 시위로 격렬했으나, 상권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간 크고작은 시위가 열리는 지역에서는 일대 음식점과 편의점을 중심으로 상권이 일시적으로 활기를 띠면서 반기는 분위기가 있었다.하지만 서초동 법조타운은 상권 특성상 이러한 정치사회적 이벤트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모양새였다. 인구 수가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분쟁은 늘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도입 후 변호사 수가 늘면서 일대 유동인구를 받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 실물경기 악화에도 큰 타격 없는 서초동 법조타운19일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가장 최신 통계인 지난해 4분기 교대역 중대형 상가와 집합 상가의 공실률은 각각 2.9%, 1.2%로 집계됐다.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전국 평균 13.8%, 서울 평균은 9.1%, 강남 평균은 9.7%다. 집합 상가의 경우 전국 평균이 10.4%, 서울 평균 9.3%, 강남 평균 5.9%다. 교대역은 이를 한참 하회하는 수준으로 서울에서도 최하위 수준으로 확인된다.이날 시위로 대규모 인파가 몰렸으나, 상권 관계자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양쪽 진영 신고 추산으로 일대 약 1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 상황에서 최근 불경기에 상권에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긍정도 부정도 안 하는 모습이었다. 최근 경기 동향이나 시위에 별다른 타격이 없다는 게 전반적인 분위기였다. 한 카페 전문점 관계자는 "경기나 시위에 따른 영향은 크게 없다"고 말했다.그나마 호불호를 보인 곳은 윤 전 대통령의 거주지였던 아크로비스타 내 빵집 정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