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경대 '해양·IT 연구마을'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경대는 용당캠퍼스 6공학관에 ‘해양·IT 융복합 연구마을’을 조성하고 오는 18일까지 입주 기업 22곳을 모집한다. 연구역량 강화가 필요한 중소기업의 연구기능을 부경대에 집적화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경대는 업체별로 2년 동안 연간 최대 1억원을 지원해 사업 1년차에는 기업 핵심기술 개발, 2년차에는 개발한 기술의 사업화를 돕는다.

    ADVERTISEMENT

    1. 1

      헬기·진화대 총동원…압도적 대응으로 대형 산불 조기 진화

      산림청이 지휘권을 조기 전환하고 전방위 물량 공세를 펼쳐 대형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는 데 성과를 내고 있다. 해마다 임도를 늘려 진화 차량과 진화인력을 수송한 것도 조기 진화에 성공한 요인으로 꼽힌다. 대형 산불 진화에 행정의 빠른 판단과 인프라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선제적·압도적인 산불 초동대응 전략지난달 21일부터 경남 함양과 밀양에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초기부터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을 타고 급격히 확산했다. 초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 주민대피령이 내려지면서 위기감마저 감돌았다. 다행히 함양 산불의 주불은 약 44시간 만에 잡혔다. 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327개 면적에 달하는 234㏊로 추정됐다. 주민 164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도 약 20시간 20분 만에 잡혔다. 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약 200개 크기에 달하는 143㏊로 추정됐다. 이처럼 대형산불을 조기 진화할 수 있었던 요인은 산불종합대책에 따른 충실한 이행으로 분석됐다.산림청은 올해부터 선제적이고 압도적인 초동대응 방안을 마련해 집행하고 있다. 산불 초기 산림청 진화 헬기를 집중하고, 지상진화자원을 총력으로 동원하는 전략이다. 산림청의 선제적인 지휘권 확보도 발 빠른 진화에 한몫했다. 기존에는 1000㏊ 이상 혹은 두 개 시도 이상 걸친 규모의 산불로 확산하기 전까지는 개입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재난성 대형 산불이 우려되는 시기에는 산림청장이 10∼100㏊ 규모의 소규모 산불이라도 지휘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했다.함양 산불은 지속적인 강풍과 건조로 산불 확산에 유리한 조건이었다. 산

    2. 2

      "'범죄도시5' 캐스팅 빌미로 접근"…제작진 사칭 '주의'

      영화 '범죄도시5' 측이 제작진을 사칭한 캐스팅 사기 사례에 주의를 당부했다.'범죄도시5' 제작진은 5일 "최근 제작진을 사칭해 배우 오디션 및 캐스팅을 빌미로 개인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소속사가 없는 배우 분들에게 제작진이 직접 연락을 드릴 수 있으나 반드시 소속과 성함을 밝히며 요청 시 명함 등으로 신원을 확인해 드린다"며 "신원 확인을 거부하거나 오픈채팅 등 익명으로만 대화를 유도하는 경우는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제작진은 어떠한 명목으로든 금전 요구를 하지 않고, 공식 사무실이 아닌 부적절한 장소에서의 개별 미팅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우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한편 '범죄도시5'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올해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포토] 종묘 인근 건물 화재 진압하는 소방대원들

      5일 서울 종로구 봉익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